제로셔틀 자율주행차 판교서 시범운행

국내에서도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이 국내 최초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경기도가 제작한 제로셔틀은 핸들, 브레이크 없이 통합관제센터와 교통신호 주고받는 V2X 구축하였다.

다음 달 4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 허브 앞 광장에서 시범운행 예정이다.

제로셔틀은 미니버스 모양의 11인승 차로 제2테크노밸리 입구에서 지하철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5.5km 구간 시속 25km 이내로 운행하게 된다.

국내에서 운전자가 없는 수준의 주행차가 일반도로를 주행하는 것은 제로셔틀이 최초다.

시범운행에는 제로셔틀 2대가 운행된다.

통합관제센터와 교통신호 위치정보, 안전정보 등을 무선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차량사물통신 기술인 V2X가 구축돼 있다.

 시범운행은 평일 오전 10시~ 12시, 오후 14시~ 16시 사이 4회 이내로 운행할 계획이다.

9월, 10월까지는 전문평가단이 탑승하게 되며 일반인은 11월경부터 홈페이지 접수 등을 통해 탑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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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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