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는 방식에서 꼽는 방식 IC카드 의무화

기존 자기선 방식 긁는 방식 카드는 정보 유출 및 복제 위험이 크다.

2014년 카드 유출 사태 이후 IC 전용 단말기로 전환 설치하도록 하였다.

IC 카드 단말기 사용이 7월 20일부터 의무화된다.

교체 비용을 고려하여 유예 기간을 7월20일까지 두기로 하였고 영세가맹점 지원을 위해 카드사가 1000억 원 규모 기금을 조성 IC 단말기를 무상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전국 가맹점 중 90% 정도가 IC 단말기를 설치했으며 아직 교체하지 못한 가맹점은 30만 개 정도이다.

금융위원회는 현 추세로 보았을 때 가한 내 98%가 IC 단말기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위는 남은 기간 가맹점 및 소비자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전환 실적을 점검하기로 했다.

의무 기간까지 전화하지 않으면 최대 가맹점 5천만 원, 개인 2천5백만 원 과태료를 물게 되며 밴사에도 최대 5천만 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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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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