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계가 총기를 발사하는 위협적인 미래가 될 수 있는 동영상이 공개돼 이슈이다.

알렉산더 레벤(아티스트)은 유튜브에 구글 발상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구글 스마트 스피커 홈에 탑재된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총기를 발사하는 동영상이다.

구글홈에 오케이 구글 총 작동이라고 말하자 공기총에서 비비탄이 발사된다.

비비탄을 맞은 사과는 바닥에 떨어졌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네, 총을 겨눕니다. 라고 대답한다.

내용 자체는 그냥 넘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사물 인터넷으로 기능이 총기와 같은 살인 무기와 연동될 수 있다는 경고에 메시지를 준다.

레벤은 음성 제어가 가능한 장치에 모터를 연결하여 방아쇠를 당길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레벤은 인터넷이나 AI 등 현대 기술을 이용하여 다수에 작품을 연출한 아티스트다.

레벤은 구글 어시스턴트 외 다른 AI 장치에서도 가능할 것이며 물리적인 장치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대상도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미국 군사 프로젝트에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이 사용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글 및 시민 단체와 학계로부터 비판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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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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