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노후 보장을 위한 자격증으로 불리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몰리고 있다.

최근 몇 년 까지만 해도 부동산 호황을 누린 이유도 있고 임대 소득자가 선망에 대상으로 인식되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부동산 자산을 느리며 노후 대책으로 미래를 설계 했기 때문이다.

2012년 부터 공인중개사 응시자 연령이 30대 이하 30% 에서 2016년 40%를 넘어 섰다.

부동산 중개업자 수는 올해 10만 4천 명을 넘어 섰다.    

새로운 새내기 중개업자는 문이 더 좁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공인중개사 보조원으로 먼저 일을 하여도 성과 중심으로 하여 계약을 못 하면 기본급이 적거나 없어서 오래 버티기가 어렵다.

또한 업체 간 경쟁이 심하여 고가 주택 중개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현실이다.

부동산 O2O 서비스도 부담스러운 일이다.

이용 하자니 가격이 너무 높고 이용을 안 하자니 뒤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만약 창업을 한다고 하여도 최소 5년 정도는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하고 경험과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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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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